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지는 않지만, 해당 산업을 알아야 하니깐 요새 매일 반려동물 시장만 보는것 같다.
현재 주요 시장 흐름과는 너무 영향력이 없기는 하지만, 이때 열심히 공부하고 모아가야지
리서치 하면서 좋은 내용을 찾았다. 국내 펫푸드 시장은 20년 기준 1.3조원, 그중에서 반려견 시장이 60% 반려묘 39% 정도 차지하고 있고, 반려견 사료중 건사료가 5,900억원 습식 670억원, 간식 1,600억원 정도 수준
사료는 건식사료가 주류 인것 같다. 반려묘도 역시 건식사료 3,300억, 간식 970억, 습식사료 800억원 정도
규모 성장률은 반려견보다 반려묘시장이 더욱 큰폭으로 성장 하였다.

사료 구입시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1) 가격 2) 반려동물 기호 3) 기능성 원료 순으로 중요도 높았다.
결국 좋은 사료를 맛있게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네 (말은 쉽지만, 마진률은 어떻게 나올지)

최근 사료 광고중 인상깊은 광고는 휴먼그레이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품질의 재료를 활용) 인상 깊으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펫펨족이라고 하니깐 점점 일반사료 → 프리미엄 사료로의 변화는 확실 한 것 같다.
향후 구입의향이 높은 사료도 종합영양사료가 압도적으로 높은데, 우리가 영양제 먹는것도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것인데,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정말 많이 높아 진것 같다.

아직까지 국내 시장 점유율은 수입산이 70% (로얄캐닌 외) 국내산이 30% 정도 MS를 차지하고 있으나, 국내 소비자들은
역시 국내산을 더욱 선호하고 있다. 로얄캐닌은 정통의 강장 인가 보다. 세계 펫푸드 시장 점유율은 거의 휩쓸고 있는듯

반려동물 사료 특허도 일반사료에서 기능성사료 출시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트렌드에 맞게 기업들이 변화를 시도 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 중 1위는 면역개선 이고, 결국 인식이 높아질 수록 프리미엄, 이색 등 펫푸드 시장의 규모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D2C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 너무 좋은 BM이다. 구독경제가 이슈인데, 국내 시장에서도 정착되면 좋겠다. 꾸준한 매출 창출이 되는 거니깐, 물론 1) 브랜드 2) 가격 3) 기능성이 모두 담겨져 인지도가 높아져야지만 가능하겠지만.

결론은 국내 펫푸드 시장은 매년 성장中, 프리미엄 사료 시장에 대한 니즈는 확실한 것 같다.
국내에서 수입산을 밀어내고 왕좌가 될 기업은 어디가 될 것 인가. 어쨋든 규모의 경제를 통한 효과는 계속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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