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불기둥을 쏟아낸 미코, 오랜시간 보유한 종목의 급등은 좋다.
남들 다 갈때, 왜 미코만 안가지? 하고 인내의 시간을 쏟았는데 어느새 주가는 몇일사이 급등해 버렸다.
저번주부터 월요일까지 모두 전고체배터리 관련하여 미코가 급부상 했는데, 시장의 관심이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주가가 급등하니 하루가 멀다하고 미코 관련 기사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같은 내용 반복하는 재탕기사 까지..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미코에서 전고체배터리 전담 사업부를 신설 했다는것!
산화물계 고체 전해질 분야 기술 확보, 2035년 32조 시장 공략
아직 상용화까지는 많은 시간을 인내해야겠지만, 세라믹 기술을 시발점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미코그룹이다. 잘하고 있는데, 여기에 기존의 캐쉬카우 역할을 했던 반도체 시장마저 턴어라운드 한다면 주가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날아가려나?
뭐가 됫든 내가 선택한 종목을 믿고 기다리는게 역시 최선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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