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을 보면, 건물용연료전지 원별보정계수 숫자가 실제 차이보다 낮게 책정했다고 한다.
지난해 8월 SOFC는 8.71, PEMFC 2.2로 책정
조달청 등록단가 3배 차이 불구 4.91배 유지
업계 의견 건의에도 에너지공단 ‘묵묵부답’
SOFC로 밀어주려는 건가? 무엇이 됫든 건물용연료전지시장이 하루빨리 개화되기를
현행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산정 기준에 따르면 PEMFC는 에너지생산량 7414kWh에 보정계수 2.2를 곱한 1만6313kWh, SOFC는 생산량 9198kWh에 보정계수 8.71을 곱한 8만115의kWh의 생산량을 인정
이는 초기 SOFC 보정계수 산정 시 SOFC 업계가 제시한 PEMFC대비 4.91배 높은 단가를 반영한 것이다.
다만 나라장터에 등록돼 있는 연료전지의 kW당 가격(가격÷용량×보정계수)은 PEMFC가 3200만원, SOFC가 9825만원으로 실제 단가차는 3.07배 밖에 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PEMFC 업계는 지난해부터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보정계수 조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아직 건물용 연료전지는 초기 시장이어서 PEMFC와 SOFC 중 어느 유형이 좋은지 파악하기 이르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SOFC는 발전효율, PEMFC는 설치면적이 적다는 강점으로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지만 현 상황은 SOFC를 설치하는 것이 35~40% 저렴해 아무도 PEMFC를 선택하려 하지 않는다”면서 “정부 지원이 공정하게 이뤄져 SOFC와 PEMFC 양측이 기술성장을 추구하는 올바른 경쟁체재로 가야한다”고 지적했다.
미코파워 연료전지 대당 2억원이네.. 이제 가격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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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용 연료전지 원별보정계수 형평성 논란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이투뉴스] 건물용 연료전지에 적용하는 원별보정계수가 특정 유형의 연료전지에 유리하게 책정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원별보정계수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짓는 연면적 1000m² 이상 건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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