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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AR,XR 메타버스 산업 with 하이비젼시스템

애플의 AR, XR 시장 진출, 페이스북의 메타 사명 변경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미래 먹거리 시장으로 가상현실인 XR 산업을 선정하고 시장초입에서 치열한 격적을 벌이고 있다. 21년에 메타버스가 급부상 하면서 관련주들도 엄청 급등했었는데, 그 와 더불어 XR 시장도 함께 본격적인 대중화가 이루어 질 것 같다. 

 

XR시장의 성장은 결국 하이비젼시스템에게도 수혜를 줄 것이라 시장에서 생각하고 있다. 결국 XR도 카메라가 필요하기 때문! 카메라가 필요하면 당연히 검사장비가 필요하고 장비주 수혜도 볼 수 있는 상황

 

주말에 오랜만에 산업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서 나의 선택에 대한 논리가 맞다라는 생각을 다시 되뇌이게 된다.

국내 대기업이 눈치보는 사이에 중국기업의 XR 기기 시장 공략을 하고 있다는 기사내용이다.

원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2024년 354조원 시장 전망…中-美 XR산업 경쟁구도 예고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시장 분위기가 달라졌다. '메타버스' 키워드가 급부상하면서 VR·AR 관련 기술과 콘텐츠가 발전했고, 구글·애플·메타 등 글로벌 IT 공룡들도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면서 관련 시장을 더 확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들도 글로벌 VR·AR 산업의 장래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글로벌 VR·AR 시장 규모는 지난해 307억달러(약 36조6000억원)에서 2024년 2969억달러(354조1000억원)로 10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XR산업의 시장규모가 앞으로 2년 사이에 무려 354조로 증가 할 것이라는 기사이다. 

매출액의 1% 만 가져와도 약4조 정도 매출이다. 누가 선점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써는 메타가 시장점유율 1위.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의 정체에 따른 신사업으로 XR시장 진출을 선언! 23년에 XR 관련 소식이 나올것으로 보인다.

팀쿡의 AR에 대한 지속적인 기사들도 올라오고 있고 (영어공부 해야하나..)

또 기사 내용 중에서 XR의 중국시장의 엄청난 급성장이라는 내용이 있다. 


특히 중국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 1월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VR기기 시장 규모는 136억4000만 위안(2조5000억원), AR기기 시장 규모는 208억8000만 위안(3조8000억원)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S)는 중국의 메타버스 전체 시장 규모가 52조 위안(9800조원)에 이를 것이란 장밋빛 전망도 내놨다.


물론 장밋빛 전망이긴 하지만 단일시장 규모가 무료 9,800조원이라니 말이 되는가.. 여기서 고무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중국시장내에서 아이폰의 위상이 엄청나다는 것!, 여기에 애플에서 XR기기가 출시 된다면 중국시장에서만 엄청난 매출이 발생 되지 않을까? 그럼 그 수혜는 LG이노텍(카메라모듈) → 하이비젼시스템(검사장비) 로 이어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당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말고 왜 내가 이 기업을 선택했는지, 기업의 미래는 밝은지를 계속 공부해야지

공부와 인내심 만이 경제적 자율주행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다.